김경록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대표

김경록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대표.
김경록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대표.

[테크월드뉴스=박응서 기자] 임베디드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랜 시간 산업 전문지로서 관계자들에게 유용한 정보와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해 국내 IT와 임베디드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견인에 힘써 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업계의 트렌드를 정확히 짚어내는 기사를 생산하고자 현장에서 발로 뛴 취재 기자들의 노력과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예상치 못한 팬데믹이 디지털화를 빠르게 실현하고 있습니다. 디지털화는 산업의 일부에 국한된 변화가 아니라 금융과 유통, 석유화학까지 모든 산업을 관통하고 있습니다. 스마트 팩토리, 스마트 빌딩, 데이터 센터, 디지털 트윈 등으로 대표되는 기술 산업 플랫폼은 혁신의 키워드로 자리잡았고, 이는 미래를 위한 준비가 아니라 현재형으로 산업의 ‘필수 조건’이 됐습니다.

기업들은 이번 위기를 기회로 삼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투자함으로써 생산 효율성을 높이고, 경쟁력을 확보하며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이런 움직임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에너지 절감, 디바이스 관리를 통한 효율과 능률을 제고함으로써 비용 절감의 효과를 가져온다는 점에서 긍정적입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고객들의 디지털 여정을 함께하는 동반자로서 비즈니스가 활력을 되찾고 커뮤니티의 동력을 회복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임베디드 창간 19주년을 축하드리며, 산업 전반의 소식에 대하여 최상의 정보를 제공해주는 산업 매거진으로 한 번 더 도약하며 거듭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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