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철 한국인공지능협회 회장

김현철 한국인공지능협회 회장.
김현철 한국인공지능협회 회장.

[테크월드뉴스=박응서 기자] 월간 임베디드의 19주년 창간을 이끌어온 임직원에게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코로나19가 몰고온 큰 변화 속에는 산업의 위기도 있었지만 기회도 잠들어 있습니다.

우리는 이 기회를 디지털 대전환이라고 합니다. 디지털 대전환은 D·N·A(데이터·네트워크·인공지능)로 부르는 기술에 의해서 전통적인 산업군이 혁신적으로 탈바꿈하는 것입니다. 이에 산업이 온전히 디지털로 전환되기 위해서는 한국 IT 산업의 전문지로 활약한 임베디드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는 때입니다.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취재와 오피니언들을 통한 깊은 인사이트를 많은 독자들에게 선사해 주길 바랍니다.

더불어 인공지능(AI) 생태계를 대변하는 본회와의 교류도 부탁드리며, 월간 임베디드의 창간 19주년을 지나 20주년 21주년에도 무궁한 발전과 성장이 이루어지길 함께 꿈꾸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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