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호 스윗테크놀로지스 지사장

박진호 스윗테크놀로지스 지사장.
박진호 스윗테크놀로지스 지사장.

[테크월드뉴스=이혜진 기자] 잠시 지나가는 폭풍일 줄 알았던 코로나19로 시작된 글로벌 팬데믹 상황이 벌써 2년이 됐습니다. 예측이 더욱 불가능해진 시대 속에 개인은 물론 중견, 대기업들조차 급변하는 산업과 업무 환경에서 안정과 혁신을 추구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국내 테크 산업과 기업들의 소식을 꾸준히 전달해주는 ‘월간 임베디드’와 ‘테크월드’의 편집, 기자님들께 감사드리며 창간 1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TV가 발명됐지만 라디오가 없어지진 않았고, 모바일 시대가 열렸지만 PC는 계속 중요하게 쓰이고 있으며, SNS 중심의 개인미디어가 중심이 된 시대가 왔다고 해서 전통적인 언론의 힘이 퇴화된 것은 아니듯이 불확실한 미래 속 급변하는 환경에서는 오히려 ‘본질적인 것’, ‘인간적인 것’들이 더욱 가치를 발현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스윗은 가장 빠르게 업무 혁신을 원하는 기업들에게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지만, ‘소통’과 ‘태스크 관리’는 함께 이뤄져야 한다는 인간 본질적인 협업 방식을 항상 생각하고 차별화된 기업용 협업 소프트웨어를 기획하고 만들고 있습니다.

임인년, 월간 임베디드와 테크월드가 더욱 도약하는 한 해가 되시기 바라며, 다시 한번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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