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훈 카카오모빌리티 상무

신동훈 카카오모빌리티 상무.
신동훈 카카오모빌리티 상무.

[테크월드뉴스=이혜진 기자] 국내 IT와 전자부품 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해오신 월간 임베디드(EMBD)의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디지털 전환이라는 거대한 시대적 흐름 속에서 임베디드 산업의 중요성이 어느때보다 커지고 있습니다. 모빌리티 업계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하드웨어 기술과 소프트웨어 기술의 대변혁을 이뤄가고 있으며, 이런 가운데 임베디드 기술이 다양한 모빌리티 기술과 융합돼 업계의 혁신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런 혁신은 임베디드 기술을 바탕으로 가속화돼 더욱 역동적으로 우리의 삶을 진화시켜나갈 것입니다. 월간 임베디드가 2003년 창간한 이후 오늘날과 같이 권위있는 전문 매체로 발돋움하기까지 그간 많은 노고가 있었으리라 생각합니다.

19년이라는 긴 세월동안 국내 임베디드 산업의 격변을 함께하며 무수한 격랑과 파고를 헤쳐오신 것처럼, 앞으로도 국내 임베디드 시스템 산업의 활성화를 지원하는 든든한 동반자로 확고히 자리를 지켜주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우리의 삶을 혁신시키는 IT 산업 내 전자부품 등 기술의 진화를 촉진하고 그 가치를 증대시키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는 매체 소개글처럼, 카카오모빌리티 역시 미래 기술을 기반으로 산업 혁신을 주도하며 한국을 넘어 세계적인 기술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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