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월드뉴스=이혜진 기자] 삼성전자는 31일까지 ‘비스포크 무풍에어컨 갤러리’ 행사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지난 17일 출시된 비스포크 무풍에어컨 갤러리엔 무풍 냉방 기능이 적용됐다. 사계절 공기청정기로도 사용할 수 있다. 손이 닿지 않는 서큘레이터(공기순환기) 팬을 99.9% 살균해 주는 기능도 있다. 

색상은 모닝 블루와 이브닝 코랄, 화이트 등이다. 제품 하단 패널을 본체 색상과 소비자 취향에 따라 별도 구매해 교체할 수 있다.

국내 최초로 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친환경 냉매인 R32가 탑재됐다. 태양광으로 충전할 수 있는 리모컨도 탑재됐다. 냉방 면적은 각각 81.8·75.5·65.9㎡이다. 전 제품의 에너지 소비효율은 1등급 이다.

매장에서 I 시리즈를 구매하면 창문형 에어컨인 ‘윈도우 핏’이나 로봇 청소기 ‘비스포크 제트 봇’을 무상으로 증정한다. 최대 20만 원 상당의 에어컨 추가 설치비도 지원한다. 비스포크 무풍에어컨 갤러리 II 시리즈은 최대 40만 원 상당 포인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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