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월드뉴스=이혜진 기자] 삼성전자는 영국 소비자매체 위치가 발표한 상냉장·하냉동 냉장고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2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양문형과 1도어 냉장고, 1도어 냉동고 등 4개 부문에서도 모두 1위를 기록했다. 동시에 ‘추천 제품’에 선정돼 이른바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이를 포함해 6개 삼성전자 제품이 '톱 10'에 랭크됐다.

사진=삼성전자
사진=삼성전자

위치는 “외부 온도의 변동이 심한 경우에도 냉장고 내부 상·하칸 모두 음식을 보관하기 위한 최고의 상태로 유지됐다”면서 “평가 모델 중 에너지 효율이 가장 좋고 운영 비용도 저렴했다”고 호평했다.

위치는 외부 온도의 변동이 심해도 냉장고 내부 상·하칸 모두 음식을 보관하기 상태로 유지된다. 평가 모델 중 에너지 효율이 가장 좋고 운영 비용도 저렴하다"

위치는 “외부 온도의 변동이 심할 때도 냉장고 내부 상·하칸의 음식을 보관하기 위한 유지된다"며 "평가 모델 중 에너지 효율이 가장 좋고 운영 비용도 저렴하다"고 호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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