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월드뉴스=장민주 기자] 아스펜테크는 지속 가능성 향상과 넷제로(탄소중립)를 달성하기 위해 소프트웨어 비즈니스 사업을 확장했다.

아스핀테크는 규모 확장에 필요성을 느껴 에머슨을 인수했다. 즉, 아스펜테크는 전력 부문과 석유의 업스트림 분야인 2개의 새로운 소프트웨어 사업 분야로 사업을 확장해 다양한 시장 영역으로 다각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2개의 소프트웨어 비즈니스 사업을 통해 고객에게 지속 가능성과 관련된 가치 제안도 훨씬 더 강화해 전달할 예정이다.

아스펜테크가 2020년 인수한 OSI(오픈 시스템즈 인터네셔널)는 전문적인 솔루션은 송배전과 관련된 관리와 최적화를 돕는 소프트웨어를 통해 발전 관리 송전 관리와 첨단 배전·정전 관리, 마이크로 그리드를 위한 분산 에너지 관리까지 사업을 확장했다.

2050년까지 넷제로를 달성하기 위해 전 세계가 전기화를 추구하며 전기 개통과 그리드 규모가 커지고 복잡성도 고도화가 될 것으로 보이며 OSI의 기술을 통해 최적화할 수 있다.

OSI의 기술은 전 세계의 석유의 매장지를 새로이 탐사하고 추출 생산 부분까지 아우른다. 미래에는 탄소 포집과 분리, 저수지 관리에도 이 모델이 사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 지열 에너지 발전이나 광물들의 매장지를 탐사하기 위한 모델로도 활용이 할 수 있다.

특히 전기화 전장화에 반드시 필요한 광물질인 리튬과 코발트, 니켈과 같은 부분에서 새로운 영역을 탐사를 하고 모델링을 하는 데 동원이 할 수가 있습니다.

아스펜테크는 지속 가능성에 중점을 두고 기술을 발전시킬 계획이다.

공정 산업에 안전하고 최적화된 방식으로 인공지능(AI)를 적용하기 위해 최우선의 제1의 엔지니어링 모델링과 AI를 결합했다.

AI와 엔지니어링의 제1원칙을 함께 결합해서 활용을 함으로써 자기 학습 자기 적용, 자기 적응, 자기 유지가 가능한 시스템을 구현한다. 이는 엔지니어링의 제1 원칙과 AI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형태다.

생산시설이나 공장이 100% 완벽하게 자동·자율화가 되는 것은 기대하기 어렵지만 그래도 운영과 관련된 결정에 많은 부분들이 자동화가 되고 운영을 위한 지식 자체도 자동화되는 것은 달성 가능하다.

여러 전망에 따르면 2050년까지 세계 인구가 지금 수준보다 20억 명이나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이 된다.

전 세계인 모두가 더 높은 생활 수준을 열망을 하고 있고 또 전망에 따르면 2030년까지 전 세계 중산층 상류층이 40%나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구 증가와 생활 수준 향상으로 에너지에 대한 수요는 2050년까지 50% 정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2050년까지 넷제로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전기의 75%까지도 전기로부터 생산해야 한다. 그 중 90%는 태양 풍력, 수력 발전 등의 재생 가능한 에너지원으로부터 재생산해야 한다.

다양한 자원 에너지와 화학 자원 플라스틱 의약품 등에 대한 수요 증가와 더불어 이런 수요를 좀 더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만족시켜야 된다라는 이 두 가지의 과제를 저희가 이중 당면 과제라고 부르고 있다.

이중의 과제는 생활 수준의 향상과 인구 증가로 인한 자원 수요의 증가를 충족시키면서 동시에 지속 가능한 목표를 달성을 의미한다.

민첩성 유연성을 개선을 하고 운영으로부터 더 많은 인사이트를 이끌어내야만 운영 탁월성을 더욱더 향상시킬 수가 있다.

첫 번째는 자원 효율성이다. 아스펜테크가 사용하는 에너지나 물이나 공급 원료 등의 자원을 효율화해서 수요를 줄일 수 있다. 에너지 효율이 중요한 이유는 대기 중에 이산화탄소의 양을 줄일 수 있도록 현재까지 개발된 기술들이 아직까지 광범위하게 작용되기에는 부족한 부분이 있기 때문이다.

향후 10년 동안에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서는 우선은 에너지 효율성에 기댈 수밖에 없다. 동시에 탄소 포집 분리, 바이오 연료 등의 대안의 규모 확장에 노력하고 있다.

한편, 아스펜테크는 지속 가능성과 관련해 배출량, 전기화, 전기차를 말하는 3e를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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