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월드뉴스=장민주 기자] KT가 중소기업과 협업을 통해 프라이빗 5G를 사용하는 기업 고객에게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DX 솔루션 발굴 공모전’을 다음달 1일부터 8월 12일까지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KT의 프라이빗 5G는 일반 고객(B2C)이 사용하는 망과 분리된 별도의 B2B 전용망으로 기업전용5G와 이음5G를 통용하는 서비스다.

솔루션 공모 분야는 건설, 제조, 의료, 물류, 유통, 자유 7개 분야며 심사는 1차 서류 평가와 2차 현장 프레젠테이션 발표를 통해 진행된다.

민혜병 KT DX본부장은 “프라이빗 5G에 기반을 둔 다양한 B2B 솔루션을 발굴해 중소기업과 협력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고, 고객사가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지속 지원하겠다”며 “경쟁력 있는 솔루션을 가진 많은 기업들이 공모전에 지원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저작권자 © 테크월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와 관련된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