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월드뉴스=조명의 기자] 텐센트 클라우드는 ‘버추얼 인터랙티브 스페이스(Virtual Interactive Space, VIS)’ 솔루션을 국내 출시했다고 밝혔다. 버추얼 인터랙티브 스페이스 솔루션은 최근 디지털 환경 변화에 발맞춰 새롭게 가상세계 사업에 진출하고자 하는 기업들을 지원하는 원스톱 솔루션이다.

올해 초 텐센트 클라우드는 ‘IP 버추얼 휴먼’, ‘증강현실 광고’, ‘클라우드 디지털 트윈’, ‘클라우드 렌더링’ 등 가상세계와 관련된 솔루션을 국내에 선보인 바 있다.

버추얼 인터랙티브 스페이스 솔루션은 파트너 생태계로부터 축적돼온 버추얼 스페이스 프로덕션 관련 기술과 실시간 클라우드 렌더링 기술을 바탕으로, 온라인과 실제 환경을 융합하고자 하는 기업들을 지원한다. 또한 버추얼 라이브 방송, 버추얼 컨퍼런스, 전시회 등 다중 화면으로 이뤄진 가상공간을 송신하는 기능을 제공, 다양한 비즈니스 시나리오 템플릿을 보다 쉽게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버추얼 인터랙티브 스페이스 솔루션은 버추얼 라이브 방송, 버추얼 컨퍼런스·전시, 디지털 트윈, 버추얼 콘서트 등 다양한 시나리오를 제공하고, 두 세차례의 커뮤니케이션만으로 기업의 니즈와 적합한 콘텐츠 서비스를 파악할 수 있으며 최단 시일로는 일주일 내 버추얼 인터랙티브 스페이스 비즈니스를 론칭할 수 있다. 또한 별도의 설치 없이 버추얼 인터랙티브 애플리케이션을 열어 편리한 사용자 환경과 효율적인 활동을 지원하며, 아바타, NPC 대화, 다인칭 인터렉션, 실시간 마이크 연결 등 다양한 게임플레이 형태를 수행 게임성과 확장성 크게 높일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포슈 영 텐센트 클라우드 인터내셔널 수석 부사장은 “기업들은 게임과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나아가 더욱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이미 실제와 디지털을 융합하고 있다”며 “버추얼 인터랙티브 스페이스 솔루션은 새롭게 가상세계 사업에 진출하고자 하는 기업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텐센트 클라우드는 온라인과 실제 환경을 융합하고자 하는 기업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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