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월드뉴스=조명의 기자] 커세어는 가장 까다로운 하이앤드 PC 시스템을 위해 80플러스 플래티넘 등급의 전력 효율을 달성한 완전 모듈식 초저소음 ATX 파워 서플라이 ‘HX1500i’, ‘HX1000i’(이하 HXi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완벽하게 디지털화된 플랫폼에 커세어 iCUE 소프트웨어로 통합관리가 가능해 탁월한 성능과 팬 커브 제어, 전원설정과 같은 고급 기능을 제공하는 새로운 HXi 시리즈는 최신 12세대 인텔 코어, AMD 라이젠 프로세서와 고성능 그래픽 카드를 실행하는 프리미엄 PC 빌드에 함께 사용하기 좋다.  

뛰어난 명성을 지닌 커세어 ‘AXi 시리즈’의 디지털적 특징을 기반으로 탄생한 HXi 시리즈는 현재 가장 많은 전력을 소비하는 하이앤드 PC 유저는 물론 차세대 PC 빌더들을 위해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맞춤형 전력을 제공한다.

최대 91%의 전력 효율을 보여 사이버네틱스 기준 플래티넘 등급을 받은 HXi 시리즈 파워서플라이는 상당한 작업량에도 더 적은 전력을 소비하고 더 적은 열을 생성하면서, 고성능 140mm 유체 베어링 팬을 통해 파워서플라이의 소음과 온도를 낮춰준다. HX1000i의 팬은 사이버네틱스 A등급, HX1500i의 팬은 사이버네틱스 A- 등급을 받았다.

또한 제로 RPM PWM 시그널 기술을 지원해 중간·낮은 수준의 작업량을 처리할 시 팬이 꺼지다시피 해 소음이 없는 상태가 된다. HXi 1000i와 HXi 1500 파워서플라이는 모두 100% 산업용 등급의 105°C까지 견디는 일본제 전해 캐패시터가 적용됐으며 높은 효율로 전력공급이 가능한 DC to DC 설계와 출력시 발열과 전력손실을 잡아주는 공진형 LLC 토폴로지가 장착돼 뛰어난 안정성과 신뢰도, 높은 성능을 보장한다.

뿐만 아니라 커세어 iCUE 소프트웨어가 제공하는 다양한 옵션을 통해 HXi 시리즈를 상세하게 콘트롤해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전원을 조정할 수 있다.  iCUE를 사용해 커스텀 팬 커브를 만들고, 팬 온도를 설정하거나 전력 출력·효율성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싱글 또는 멀티 레일 과전류보호(OCP-overcurrent protection) 선택을 즉각적으로 실행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모던 스텐바이(Microsoft Modern Standby)’의 슬립모드를 지원해 매우 빠른 절전모드 해제시간, 낮은 부하에서 더욱 높은 효율성을 지닌다. 함께 제공되는 EPS12V 커넥터 3개를 사용해 최신 메인보드와 호환할 수 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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